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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IAF 가이드라인으로 보는 유럽 반려동물사료 수출 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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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KMIT   조회수 : 18회   작성일 : 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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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IAF 가이드라인으로 보는
유럽 반려동물사료 수출 요건
EU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펫푸드 제조·수출업체를 위한 안내
유럽연합(EU)에 반려동물사료를 수출하려면 FEDIAF(유럽펫푸드산업연합)가 마련한 영양·표시 기준에 대한 이해가 필수입니다. 본 게시글에서는 유럽 펫푸드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업체가 알아두어야 할 FEDIAF 가이드라인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1. FEDIAF 개요
정식 명칭 European Pet Food Industry Federation (유럽펫푸드산업연합)
성격 유럽 각국 펫푸드 산업협회의 연합체로, 회원사·업계의 자율규제(self-regulation) 기준을 제정하는 민간 기구
주요 기준 영양 가이드라인(Nutritional Guidelines), 표시 규정(Code of Good Labelling Practice), 제조 가이드라인(Manufacturing Guidelines)
법적 근거 EU 사료 유통·사용 규정(Regulation (EC) No 767/2009)을 보완하는 실무 지침으로 EU 및 회원국이 공식 인정
2. 왜 확인해야 하는가
• EU 역내에는 국내 사료관리법과 같은 개·고양이 전용 영양기준 법령이 없어, FEDIAF 가이드라인이 사실상의 업계 표준 역할을 한다.
• FEDIAF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완전사료(Complete pet food)’ 표시를 할 수 없어 현지 유통·바이어 협상에서 불리해질 수 있다.
• EU 집행위원회도 FEDIAF 코드를 라벨링 규정 적용의 실무 참고자료로 인정하고 있어, 수입 통관·현지 감독기관 점검 대응에도 활용된다.
3. 핵심 가이드라인 구성
구분 주요 내용
영양 가이드라인 활동성이 보통·낮은 성견·성묘, 14주 이하 자견·자묘, 14주 이상 성장기 자견·자묘 등 생애주기별로 건조물질(DM)·대사에너지 기준 필수영양소 최소 요구량 제시(개 37종, 고양이 39종)
표시 규정
(Code of Good Labelling Practice)
첨가물·비타민 표기, 이력추적, 허용 가능한 건강 관련 표현(claim), 소비자 친화적 용어, 전자상거래 표시 등 라벨 전반의 실무 기준
제조 가이드라인 안전하고 위생적인 제조공정 운영을 위한 모범관행(best practice) 제시
4. 확인이 필요한 대상
• 유럽 시장으로 반려동물사료(주식·간식·기능성 제품 포함)를 수출하려는 국내 제조·유통업체
• 제품 라벨·패키지에 ‘complete pet food’, ‘complementary feed’ 등 유형 표시를 하려는 업체
• 현지 유통 바이어로부터 FEDIAF 기준 충족 여부를 요구받은 업체
5. (주)한국경영정보 컨설팅 절차
① 현황 진단
레시피·영양성분 분석
② 갭 분석
FEDIAF 기준 대비 미충족 항목 도출
③ 개선
배합·영양 조성 보완
④ 라벨 검토
표시 규정 적합성 점검
⑤ 대응 지원
바이어·감독기관 소명자료 작성
※ FEDIAF는 법정 인증기관이 아닌 업계 자율규제 기구로, 별도의 인증서 발급 절차 없이 가이드라인 충족 여부를 자체 소명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주)한국경영정보는 FEDIAF·AAFCO 등 해외 펫푸드 기준을 비롯한 해외규격인증 컨설팅 전문기업으로, 영양성분 갭 분석부터 라벨 표시 검토, 수출 대응 서류 작성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정부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인증 취득 비용 부담을 줄여 드립니다.
(주)한국경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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