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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지도실적 1위,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등록 컨설팅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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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외 규격 인증 및 수출 컨설팅 전문 기관 (주)한국경영정보입니다.
최근 인도는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떠오르며 우리 기업들의 진출이 매우 활발한 국가입니다.
하지만 까다로운 통관 절차와 생소한 인증 제도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실무자분들이 많으신데요.
오늘은 인도 수출의 가장 기본이자 필수 절차인 PSI(선적 전 검사)와 PSIC 증명서에 대해 핵심만 짚어드리겠습니다.
1. 인도 PSI(선적 전 검사)란 무엇인가요?
PSI(Pre-Shipment Inspection)는 인도 정부가 자국으로 유입되는 물품의 안전과 환경을 보호하고, 정확한 관세를 부과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입니다.
쉽게 말해, “물건을 배에 싣기 전, 지정된 공인 기관이 직접 물품을 확인하고 합격 증명서를 끊어주는 절차”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 과정에서 발행되는 증명서가 바로 PSIC(Pre-Shipment Inspection Certificate)입니다.
2. 우리 제품도 PSI 대상일까요? (주요 대상 품목 리스트)
인도 PSI는 모든 품목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아래 리스트에 해당한다면 선적 전 반드시 (주)한국경영정보와 상담하여 검사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① 금속 고철 (Metal Scrap)
인도 정부가 가장 엄격하게 관리하는 품목입니다.
- 해당 품목: 철 scrap, 비철금속 scrap(구리, 알루미늄, 니켈, 주석 등)
- 검사 핵심: 방사능 오염물질 및 폭발 위험물 포함 여부를 전수 조사합니다.
② 중고 기계 및 설비 (Second-hand / Used Machinery)
한국 기업이 인도 현지 법인으로 설비를 이전하거나 중고 기계를 매각할 때 필수입니다.
- 해당 품목: 제조용 선반, 프레스, 사출기, 인쇄기, 건설 중장비 등 모든 중고 산업 설비
- 검사 핵심: 기계의 제조 연도, 잔존 수명(Residual Life), 그리고 세관에 신고할 '현재 가치'를 전문 검사원이 평가합니다.
③ 특정 화학물질 및 원자재
환경 오염 가능성이 있거나 국가 표준 관리가 필요한 일부 품목들입니다.
- 해당 품목: 폐플라스틱, 특정 고무 화합물, 일부 섬유 원단 등
- 검사 핵심: 인도의 환경 규제 및 수입 금지 물질 포함 여부를 확인합니다.
(주)한국경영정보's Tip: 위 품목 외에도 제품이 신제품(New)이지만 인도 표준국의 강제 인증 대상인 경우에는 BIS(품질인증)나 CDSCO(의료기기) 등록이 별도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품목별로 적용되는 법규가 다르므로, 선적 전 반드시 품목 분류(HS Code)를 통한 사전 확인이 필수입니다!
3. PSI 진행 절차 (실무 가이드)
1 PSIA 선정: 인도 정부가 공인한 검사기관(SGS, Intertek 등)을 선정합니다.
2 현장 검사: 검사원이 직접 방문하여 물품의 상태와 수량을 확인합니다.
3 적입 참관: 컨테이너에 물건을 싣는 과정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합니다.
4 PSIC 발급: 검사 데이터가 이상 없을 경우 최종 증명서를 발행합니다.
4. 왜 (주)한국경영정보와 함께해야 할까요?
인도 수출 업무는 단순히 서류 하나를 받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주)한국경영정보는 수많은 글로벌 인증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귀사의 성공적인 인도 진출을 지원합니다.
- 정확한 타겟팅: 해당 품목이 PSI 대상인지, 아니면 BIS 인증이나 CDSCO 등록이 필요한지 명확히 판별해 드립니다.
- 공인 기관 네트워크: 인도 DGFT가 승인한 적격 검사기관(PSIA)과의 원활한 조율을 돕습니다.
- 리스크 관리: 선적 후 서류 미비로 인해 발생하는 현지 통관 지연 및 비용 손실을 사전에 차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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